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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터' 단어를 꺼낸 스테이씨

ㅇㅇ |2025.03.21 09:39
조회 359 |추천 0
라디오에서 수록곡 pipe down 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자 '시끄러운 상대에게 무음버튼을 선사하는, 헤이러들에게 자신감있게 메시지를 보내는 곡' 이라고 설명함.

호스트가 '라도PD가 뭐라고 설명하던가'를 묻자, '조용히 하면서도 안에 화를 담아라' 라고 주문했다고 함

영상 끝무렵 스포에 입에 지퍼채우는 동작 나옴. 이노래 응원법도 있고 퍼포 뮤비도 찍은거같으니 아마 음방도 할거임 
https://www.youtube.com/watch?v=Tp-5gH6mWIY


타이틀곡의 포인트안무 두개중 하나가 번아웃댄스인데, '귀찮고 지겹다는듯한 시선을 하며 머리를 쥐어 잡는 안무'임

https://www.youtube.com/watch?v=2ZVDDvcPVGc


이곳에서 데뷔팬이니 뭐니 팬코하면서 썩은 지 망상들 퍼올리는 망무새, 시애미들은 본진이 따로 있으니 스밍도 안해, 모니터링도 안해, 그러니 스테이씨가 지들을 어떻게 보는지 알지도 못함


'헤이터'라는 단어를 공식적으로 쓴건 내가본것중 처음임. 그전에는

23-24 투어때 '나이, 성별과 무관하게 우리 팬을 사랑한다'고 여러번 말했음. 영업방해 하지 말라는 말임. https://www.koreaboo.com/news/stayc-sieun-netizens-react-subtly-calling-misandry-world-tour/

테디베어 비하인드에서 테디베어 메시지가 '입다물고 가만히 있어' 임을 입에 지퍼채우는 동작과 함께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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