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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빛삭' 했던 사진 베일 벗어...치명적 노출로 시선 강탈

쓰니 |2025.03.21 11:31
조회 204 |추천 0

 배우 박보검이 최근 개인 계정에 올렸다가 빛삭한 사진을 다시 게재했다


배우 박보검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다시 올렸다. 박보검은 20일, "당신의 삶이 오늘뿐 아니라 매일 행복이 가득한 슈퍼 골든 휴가가 되기를 바랍니다"라는 영문 메시지와 함께 휴양지에서 보내고 있는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평소 공개된 사진을 자제하는 박보검이 상의를 벗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 사진은 원래 며칠 전에 박보검이 자신의 계정에 게시했다가 곧바로 삭제한 바 있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박보검은 '폭싹 속았수다' 촬영을 마친 뒤 휴양지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리조트를 배경으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박보검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 출신의 반항아 애순(아이유)과 무쇠 관식이(박보검)의 모험을 그린 드라마로, 총 16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4주에 걸쳐 1주일에 4회씩 공개된다. 공개 2주 차에 6,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에서 2위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폭싹 속았수다'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브라질, 칠레, 멕시코, 터키, 필리핀, 베트남 등 41개 국가에서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시리즈의 3막은 오늘 3월 21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3막에서는 애순과 관식의 품을 떠나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금명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에 금명의 남편 후보군이 김선호와 이준영으로 좁혀지며 아이유와 박보검의 로맨스를 기다린 일부 시청자들은 박보검의 분량이 줄어드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아이유는 젊은 애순과 현재의 금명 두 가지 역할을 소화하고 있다. 그러나 박보검은 젊은 관식 역만 맡고 있기에 남은 회차에서 그를 얼마나 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 박보검유재희(yj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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