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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세븐, 중국만 가면 국빈 대접 "1박에 2천만 원 호텔 초대…여기서 살고 싶다

쓰니 |2025.03.21 18:29
조회 36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이다해 세븐 부부가 중국에서 국빈급 대접을 받았다.


이다해는 지난 20일 본인 채널에 남편 세븐과 중국 여행 영상을 업로드했다.

항저우 소재 5성급 호텔에서 투숙하게 된 이다해는 욕실에서 보이는 전경에 "미쳤다 미쳤다"하며 감탄했다.

이다해는 "뭐 이렇게 좋은 방을 주셨대"라며 "회사 대표가 이렇게 협찬을 받아줬다. 정말로 (돈을) 내려고 했는데 이렇게 초대하고 싶다고 해주셨다"고 고마워했다.

이다해 세븐이 묵게 된 객실은 메인 1800만 원, 서브 200만 원으로 총 1박에 2000만 원이라고. 이다해는 "나 여기서 살고 싶다 진짜"라고 놀라워했다.

이다해와 세븐은 객실 내부를 꼼꼼하게 공개하며 "우리가 여기 첫 게스트라고 한다. 지어진 지 3~4개월 정도 밖에 안 됐다. 완전 새 거에 우리가 이 방에 첫 손님이다"고 감격했다.

부부는 객실 구경을 마친 후 룸서비스로 식사를 만끽했다.



(사진=이다해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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