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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논란은 잠시 잊어주세요”..박한별, 공식 컴백 앞두고 화려한 미모

쓰니 |2025.03.21 18:42
조회 29 |추천 0

 

박한별 SNS

박한별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한별이 컴백을 앞두고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초근접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9일 배우 박한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다시 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한별이 따뜻해 보이는 롱코트를 입고 야외로 외출해 귀엽게 브이 마크를 그리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컴백을 공식적으로 알린 박한별은 한층 더 세련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한별은 개인적인 일들로 인해 한동안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지만, 최근 다시 복귀를 알리며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그는 2017년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사업가와 결혼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고, 두 아이를 출산하며 가정을 꾸렸다.

그러나 박한별의 결혼 생활은 예상치 못한 논란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2019년 남편이 클럽 ‘버닝썬’ 관련 논란에 휩싸이며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고, 이에 박한별 역시 큰 심적 부담을 안고 지낼 수밖에 없었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조용히 시간을 보내던 그는 오랜 고민 끝에 결국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새로운 삶을 꾸려 나갔다. 하지만 연기를 향한 열정까지 접지는 않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복귀를 준비하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박한별은 다시 연예계로 돌아와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한동안 스포트라이트에서 멀어져 있던 그는 오랜 공백기를 깨고 복귀를 결심, 최근 공식적으로 활동을 재개할 것임을 알렸다. 팬들은 그가 겪은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다시 배우로서 대중 앞에 서는 모습을 응원하고 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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