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만원 받고 군대 갔다 와서 별 생각은 안듬 물론 병사 말하는거임 간부말고
근데 진짜 남자로 태어난 이상 20살부터는 지옥의 연속길임
군대 강제로 갔다오고 여자 만나면 돈 다 써야하고 집 사줘야 하고 집안일 육아 다 해야하고 40살까지 군대 가야하고 수명도 여자보다 낮아서 80되면 죽음임 그리고 군대 끝나도 계속 괴롭힘 진짜 유래없음 남자를 이만치 괴롭히는 국가는 북한이랑(여기는 더 심함) 여기뿐임 나는 곧 민방위인데 안가고 과태료 내려는데 집이 가난해서 고민임 부잣집 아들만 군대 빼는거 보면 세도정치 철종시대를 보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