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민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신화 이민우가 팬 신화창조의 응원에 웃었다.
이민우는 3월 19일 소셜미디어에 "든든한 귤들의 서포터즈에 감탄하는 내 친구. 다같이 행복하자귤"이라며 하하를 태그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화 27주년을 기념한 간식과 케이크 등이 담겼다. 신화의 데뷔일은 오는 3월 24일. 이에 하하는 "대단하다 진짜. 미쳤어 진짜. 너무 고맙겠다"라며 감탄했다.
사진=이민우 소셜미디어이어 이민우는 과거 자신의 사진으로 만들어진 스티커를 자랑하며 "너무 고맙다귤. 어렸다귤"이라 적기도 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20년 지인에게 3년간 가스라이팅, 사기를 당했다며 26억 원 갈취 피해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최근에는 안면마비 투병 중임을 알렸다.얼굴에 침을 맞고 있는 모습과 함께, 이민우는 "스트레스로 인해 망가져버린 신경. 안면마비 증상 구안와사는 초기 증상 72시간 이내 골든타임에 치료를 해야 완치할 수 있음"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저처럼 몇 년간 방치해두면 완치는 힘들지만 그래도 꾸준히 치료를 받으면 좀 나아질 수 있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