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는 어린나이에 14살차이 최자를 만났고 이별후 각자의삶을 살았지만 . 불안해보이는 정신상태를 보이다 자살을 했다. 세상사람들은 최자를 대놓고 너땜에 죽었다라고 얘긴하진않지만 다들 생각한다 그가 설리를 망가뜨렸다고 .원인제공자라고..
김새론도 어린나이에 12살차이 김수현을 만났다. 긴비밀연예끝에 이별을 했다. 갓20살이 넘은 나이에 음주운전을 하고 ,불안한 또다른 연애를 했다.그러다 자살을 하게된다.
설리와 김새론은 비슷하지만 다르다.
설리는 모든사람이 아는 연애를했지만
새론이는 모든이들이 몰랐고 ,셀프연애라고 묵살당했다.
여든 둘은 죽었고 최자는 평생설리와의연애가 꼬리표가 됐지만
김수현은 김새론과열애설은커녕 어수룩하고 순수미로 영화나 드라마 예능 승승장구하고있었다.
김새론유족은 딸의 죽음의 원흉인 김수현을 알리고싶지 않았을까?
내가 유족이라면 승승장구 하는 김수현을 보고싶지않았을거같고 혼자모든걸 감내한 새론이를 대신해 온세상에 말해주고싶었을듯하다.
하지만 딸의죽음의 이유가 아닌 원흉이라고..폭로를
가세연이 아니라 믿을수있는 언론에 제보하고 세론이의 억울한 부분만 해명했음 얼마나 좋았을까 ..
지금 이런 진흙탕싸움까지 간게 너무 안타깝다.
김새론을 애도하는 분위기마저 사라지고 그녀의 마지막방탕한 삶으로 이슈삼아 고인의 명예를 훼손하고있다.
유족측은 오해없이 잘 마무리짓고 김새론도 잘 보내줬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