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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결혼 5년차인데 여친처럼! 승무원 미모 그대로 볼캡으로 어려진 카디건 데님 일상룩

쓰니 |2025.03.22 11:22
조회 67 |추천 0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센스 넘치는 꾸안꾸 룩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19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맛있는 점심 드세용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베이지 컬러의 볼캡과 도톰한 니트 가디건을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센스 넘치는 꾸안꾸 룩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사진=류이서 SNS

크림색 이너와 데님 팬츠를 조합해 베이직하지만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더했다.사진=류이서 SNS류이서는 베이지 컬러의 볼캡과 도톰한 니트 가디건을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사진=류이서 SNS여기에 크림색 이너와 데님 팬츠를 조합해 베이직하지만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더했다.

스타일링 포인트는 레드 반다나 패턴 에코백

특히 레드 반다나 패턴의 에코백이 스타일링의 포인트가 되어 감각적인 매력을 배가시켰다. 스니커즈까지 더해진 편안한 룩은 일상에서도 멋을 잃지 않는 류이서만의 개성이 돋보였다.

한편, 류이서는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전진과 2020년 9월 결혼했으며,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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