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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된 정의

전피디 |2025.03.22 12:04
조회 15 |추천 0
또 기각이다.
윤석열의 경호처 차장이자,
김건희의 남자라 불리는
'김성훈'의 구속영장이 또 휘발됐다.

네 번째다.

더 황망한 것은,
심사에 검찰은 출석도 안 했다는 것이다.

무릎에 힘이 풀린다.

검찰, 국민의힘, 법원...
대한민국의 엘리트들은 너무 사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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