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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10살 어린 남편과 결혼 논란은 다 극복하고..더욱 화려해진 미모

쓰니 |2025.03.22 12:43
조회 32 |추천 0

 

한예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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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예슬이 화보를 통해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섹시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22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서포트라이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몸매를 드러낸 민소매 배꼽티에 미니 스커트, 밀착 드레스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한예슬은 10세 연하 남편의 사랑을 듬뿍 받고 더 예뻐졌는지 화려한고 섹시한 미모를 한껏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논스톱 4’, ‘환상의 커플’, ‘타짜’, ‘빅이슈’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개성 넘치는 연기로 사랑받았다. 특히 ‘환상의 커플’에서 나상실 역할을 맡아 코믹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로코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예슬은 2021년 10세 연하의 연인과의 열애를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연인의 과거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그녀는 SNS를 통해 당당하게 자신의 사랑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히며 논란을 잠재웠다. 이후 두 사람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결혼에 골인했고, 한예슬은 결혼 후 더욱 밝고 행복한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사랑받는 아내로서뿐만 아니라, 여전히 당당하고 멋진 여성으로서 자신의 커리어도 놓치지 않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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