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벼르고 있던 사람들 많은듯..
ㅇㅇ
|2025.03.22 17:32
조회 118,359 |추천 1,151
솔직히 말도 안되긴 했음
1. 무시해라는 말 한마디에 하니 국감 나가고 나와서도 같은 말만 몇번씩 반복
2. 뉴진스 부모님들이 나서서 아일릿이 칼국수 조롱했다 시전
3. 마음대로 계약해지 선포, 하이브 과실이라 위약금 안물어도 되는거냐고 묻는 기자한테 민지가 눈 부릅뜨면서 끄덕끄덕ㄷㄷ
4. 회사 대표 방시혁한테 경영권 민희진한테 넘겨라, 어도어 복구시켜라 훈수
하이브도 쓰레기 회사인게 맞는데 얘네가 연예인 아니었다면 아무도 얘네 말 안들어주고 그냥 부적응자로 낙인 찍힐듯ㅠ
- 베플ㅇㅇ|2025.03.2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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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의 절대 다수는 하루하루 열심히 일해서 월 2~300받는 회사원인데 정산 50억씩 받는 어린 외국애가 무시해 들었어요 인사 안해줬어요로 국감까지 불러주고 계약 해지까지 하겠다는거 보면 현타많이 왔을걸 하다못해 통신사 품질땜에 계약해지할래도 위약금 어쩌고로 스트레스받는데
- 베플ㅇㅇㅇ|2025.03.2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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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나도 하이브 싫어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계약이 그렇게 쉽게 파기되는거면 우리나라에서 누가 계약을 하고 망할 확률이 훨씬 더 높은 가수에게 투자를 하겠어. 저런 이유로 계약파기가 인정되었다면 그게 사회질서파괴임. 뉴진스가 그 말도 안되는 선례를 만들려고 했지만 실패한듯.
- 베플ㅇㅇ|2025.03.2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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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여론때문에 다들 조용히 있었을 뿐이지 진짜 벼르고 있는 사람 많았었나보네 ㅋㅋㅋ 난 지금까지 세상이 나를 몰카하는줄 알았음
- 베플ㅇㅇ|2025.03.2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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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6천억 물고 걍 대중음악계에서 단체로 영원히 짜져줬으면
- 베플ㅇㅇ|2025.03.2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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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최소한 법 판결 나오면 그대로 따를줄 알았다 지네가 이길 때까지 이의제기하고 승복안하는거보니 편들어주기도 힘들다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