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오는 4월 결혼을 앞둔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단아한 패션을 선보였다.
효민은 3월 22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 패션 브랜드 의상, 가방 등을 착용한 근황을 공개했다.
효민 소셜미디어사진 속 효민은 높게 올라온 카라가 인상적인 핑크색 타이 블라우스에 밤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갈색 가방을 들었다.
효민 소셜미디어단정하게 머리를 한 묶음으로 정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모습과는 달리 단아하고 청순한 비주얼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 오는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만큼 물오른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청순한 룩도 너무 잘 어울린다", "상견례 프리패스상",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오는 4월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금융계 종사자로 알려져 있다. 효민은 결혼 소식이 기사로 알려진 뒤 소셜미디어를 통해 "훈남까진 아니지만 제 눈에는 멋진 그런 남자를 만나 결혼을 앞두게 됐다"며 "축하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팬분들께도 고마운 마음 변하지 않겠단 약속을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