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는 모든게 성령뿐이었다라는 사실.
까니
|2025.03.23 19:45
조회 61 |추천 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지지하는 사람이다
38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39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4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너희에게 마실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38절을 봅시다.
이는 개신교를 이야기하는것입니다.
왜냐하면 개신교는 "물과 피"가 없기에
예수님께서는 개신교와 함께 계시지 않습니다.
성경을 무시한 댓가는 엄청 가혹할 것입니다.
네, 바로 지옥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도 계속 한두번 틀린게 아닌
개신교를 계속 믿는다면,
천주교에서만 다 맞게 수행하고 있었는데
천주교의 교리들은 무시못한다는
새롭게 떠오르는 진리들은
한결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처럼 개신교를
눈앞에서 보듯이 이야기하면서
묘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천주교만, 기독교 중에는 오직 천주교 하나만
우리나라 악신에게 대적하여 이김으로써,
천주교의 고해성사라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는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는 진짜 참 종교라는 이유만으로
결코 무시해서는 안되는 진리가 되었으며,
개신교에서 없애지는 못한 "개신교의 대죄"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함께 계시지 않는 이들.
이는 곧 개신교. 믿음만 가진 개신교는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으로
예수님께서 함께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것은 착각이었습니다.
성령을 예수님으로 착각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성령의 능력이었던 것입니다.
믿음의 복 1달란트인 성령의 능력이었던 게
그동안 예수님인줄 알고 함께 했던 존재의
실체였던 것입니다.
이래서 성경이 중요합니다.
성령의 모든 활동은,
예수님 그 자체로 혼동하기 쉬우나,
실상은 예수님은 아니고, 기적 치유등
"모든게 성령뿐이었다라는 사실"이
숨겨진 성경의 새로 드러난 해석을 통하여서 기어이
드러난 진짜 사실입니다.
1달란트뿐인, 만인이 다 같다는 만인제사장설.
모두가 1달란트인 개신교무리들 되겠습니다.
1달란트의 능력도 매우 많고 다양하며
어마어마하기까지 하다고 알려진 이유로는,
"공정과 정의의 하느님이시다"이기에
그렇습니다.
특히나 능력이 어마어마한 2달란트, 5달란트만
하느님의 백성들이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지금보이는 38절에서
예수님께 말한자는
즉 제자들중에 하나로써 요한이며,
이 성경구절속의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란
물과 피라는 예수님과 함께 있어서
진짜로 예수님과
함께하는 자들입니다.
물과 피가 개신교는 없는데
어떻게 예수님과 함께 있습니까.
물과 피로 오신 예수님.
성경에 써있는 그대로 입니다.
예수님을 영하여 몸속에 지니고, 함께 있으며
예수님과 함께 지내는 사람들이 바로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란 이야기입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을 따르는 사람은
개신교인들은 아니며, 그동안 성령의 활동을
그 신비한 능력들이 예수님께서 함께 하셔서
일으키는 줄로 착각한것입니다.
즉, 예수님이신 물과 피를 영하고 모시고 있는 사람들,
천주교인들을 뜻하는 것입니다.
개신교인들은 불행히도 아닙니다.
예수님이신 물과 피는
개신교는 하느님께서 세우신 성사로인해서 받아야 하는데
단 한번도 받지 않았습니다.
물과 피.
성경 말씀입니다.
세례와 성체성혈은
성사를 받음으로써 비로서 주어지는 것이라고
여러 번 말하지 않았습니까.
세례성사인 물의 의식과 세례를 맨처음에 받는 그때
반드시 한번쯤은 꼭 마시게 되는 성혈로써,
예수님께서는 천주교인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는
성경에서의 증거가 되는 성경구절들이
즉, 성경자체가 증거가 되겠습니다.
영성체도 진짜로써
예수님께서 진짜 계신다고 증명된 천주교인들만
여기에서의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천주교인들도 믿음을 가졌고,
위에서의 따르지않고서도 기적을 일으키는 무리들도
믿음을 가졌던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도
예수님께서 함께 계신 요한의 무리들과
예수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고서도
기적을 일으키는 무리들이 있지 않습니까.
정리하자면
개신교는 성령입니다.
성령은 예수님이 아니십니다.
천주교인들은 왜 성혈은 안마십니까.묻습니까.
아닙니다. 성혈도 마셨습니다.
맨처음 한번만으로도, 한번이라도 성혈을 마셨으니
예수님을 모시고 있기에 반복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한번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물론 더 마셔도 되지만,
"성령회관이라는 특별한 장소"에서만
더 마실수 있습니다.
다시 보십시요.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었다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따르지않고 기적을 행하는 자들,
이것이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오늘날에도, 성경과 똑같이 그리고 똑같은 무리들이,
곧, 개신교가 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바로 개신교인들은
이 예수님을 따르지않고서도 기적들을 일으킴으로써,
자신들이 "예수님과 함께 있어서 일어나는 일들"이라
여기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착각마십시요.
그것은 성령입니다.
곧 개신교를 성경에서는
적나라하게 또 저격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개신교를 참 많이도 저격하고 있었습니다.
이 일들이 일어날 것을, 마치 알고 있었다는 듯이.
아래는 참고하세요. 38절입니다.
38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이제 39절을 봅시다.
39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막지마라"라고 하십니다.
이유로는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개신교를 그냥 내버려두라는 말씀이실까요? 잘못 해석한것입니다.
내버려두고 천주교와 개신교 따로 분리되어
지내라는 말씀이 결코 아닙니다.
개신교는 대죄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요즘날, 하느님의 이름으로 개신교에서도 기적들과 치유들이 매우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좋은일이 일어나는 것을 막지마라. 라고 하신것일 뿐입니다.
암이 낫는 자들, 불치병이 낫는 자들이 분명히
존재하는데도 하느님께서 막으신다?
왜 개신교의 기적들을 종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막지 않으셨는지를 이해가 가시죠?
기적과 치유는 모두에게 좋은 것이니까요.
안식일에도 선한일은 예수님께서는 절대 막으시지 않았습니다.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바로, 즉 지금은 나쁘게 하지 않으니 내버려두고
나중에 합치도록하여라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개신교를 지옥가게 그냥 내버려두라는 말씀이실까요?
지금은 개신교를 저격하는 수많은 성경구절들을 알고 계십니다.
성경의 뜻이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에서야
비로서 밝혀지는 게 아니겠습니까
종합적으로 결론은,
개신교는 내버려둘수 없기에 그리고
성경에서도 너무 적나라하게 지적하고
있기 때문에 내버려두지 말아라.
나중에는 진짜 물과 피가 있는 천주교로 합치도록하여라 라는 얘기는 안 나와도
이런 유추와 이런 해석이 나와야만 정상입니다.
다시 말하면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없다."
나중에는 성경에서도 많이 적나라하게 쓰여있으니, 이 사실을 깨닫거나 알게 되면, 믿는사람끼리
합칠려고 노력하거나 별다른 어떤 수를 쓰도록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방법 밖에 없지 않습니까.
개신교는 성경구절들로써도 적나라하며 또
저격이 심하고 매우 강력하니
자신을 저격하는 뜻임을 저절로 알 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내버려두되 나중에는
이러한 숨겨져 있던 성경사실들이
지금처럼 마지막 시대, 성경이 밝히 밝혀져서,
성경구절들조차도 적나라하게 개신교를
하느님의 종교들로 알고있지 않으며,
반대로 "개신교는 아니다라고 성경에서조차 저격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게 될때가 올것이다. 바로 지금처럼."
이라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나중에 흡수하든지간에 어떤 방식으로든
우리안으로 포함시킬 수도 있는, 믿음이 있는 개신교인들은
종합적인 결론은,
개신교는 믿음이 있는 일반인이다.
라는 뜻이 담긴 위의 40절을 보면서,
여러가지 성경구절들과 상황을 종합해서 보면,
예수님을 믿고있는 기본은 가지고 있으니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말입니다.
1800만 유흥탐정과 동물의 왕국이라는 오명을
우리나라는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개신교는 "간음하지말라"는 계명을 어긴
대죄라는 시한부 폭탄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