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황이 잘잘못을 떠나서 진짜 속상하다 해야하나 슬픈이유가 뉴진스에 내 추억이 너무 많이 들어있음 처음 나왔을 때 충격도 너무 그립고 디토 나왔던 겨울, 그 후로 나왔던 노래들도 싹 다 고트였고 미감이 너무 좋았고 뉴진스 노래만 들으면 내 고딩시절이 주르륵 떠오름
좋아했던게 뉴진스 그 자체도 물론 있겠지만 뉴진스에 담겨있는 내 추억들이 너무 좋았고 돌아가지 못한다는 게 너무 슬프고 그렇다
플레이리스트에서 가끔 디토나 슈퍼샤이나 하입보이 나오면 기분이 좋지가 않고 슬픔 이게 난 너무 속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