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성우 안지환이 딸바보로 등극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성우 안지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영만은 성인이 된 딸과 한 집에 사는 게 불편하지 않은지 물었고, 이에 부녀의 대답이 갈렸다.
긍정적으로 반응한 안지환과 달리 안예인은 반대의 답을 했고, “예전에 가수 했을 때 숙소 생활을 했다. 3~4년 정도 나가서 살았는데 엄마한테 연락이 왔다. 아빠 우울증 걸렸다고”라고 일화를 밝혔다.
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 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원해선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