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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보석함에 들어간 전여빈 “나의 미카” 커피차 응원

쓰니 |2025.03.24 13:39
조회 37 |추천 0

 송혜교-전여빈(뉴스엔DB) / 송혜교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송혜교와 전여빈의 아름다운 우정은 계속되고 있다.

송혜교는 3월 2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현재 촬영 중인 작품 '천천히 강렬하게'에 전여빈이 보낸 커피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송혜교는 "나의 미카 너무 고마워"라는 글을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24일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에서 호흡을 맞췄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송혜교는 극 중 유니아 수녀를, 전여빈은 미카엘라 수녀 역을 맡았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서 공유와 함께 연기한다.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배효주 hy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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