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경상도 산불 피해 이웃 돕기 성금으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유병재는 3월 2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부 내역을 공개했다. 내역에 따르면 유병재는 이날 오후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유병재는 "산불피해돕기. 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 계좌번호를 공개하며 기부를 독려했다.
유병재 소셜미디어유병재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유병재는 지난해 연말까지 무려 6년간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총 1억 5,000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유병재는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사업을 비롯해 미혼모 지원, 보육원 특식지원, 보육원 학대피해아동지원, 쪽방촌 난방비 지원 등 총 15건을 기부했다. 특히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한편 유병재는 인플루언서 출신 배우 안유정(개명 전 이유정)과 공개 연애 중이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