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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 “고현정과 DM으로 연락‥최이서와 日 여행서 서비스 받아”(씨네타운)

쓰니 |2025.03.25 16:59
조회 37 |추천 0

 왼쪽부터 신현빈, 고현정(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신현빈이 주변 배우들과의 친분을 드러내며 '인싸 성향'을 뽐냈다.

3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신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현빈은 해외에서도 인기를 체감하냐는 질문에 "해외에서도 작품을 많이 보시는 것 같다. 식당이나 길에서 알아보는 경우가 생겨서 좀 신기하기도 하고. 훗카이도 여행을 최이서 배우와 함께 갔는데 식당 어머님이 한국 드라마, 방탄소년단 열혈 팬이라고 하시더라. 사장님이 '우리 엄마가 보는 걸 본 것 같다'면서 메론을 서비스로 주시더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한효주, 최이서, 고현정 등 여러 배우와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는 신현빈. 그는 "(고현정 선배는) 자주 보시는 못해도 연락 자주 드리고. 선배도 SNS를 하시니까 DM이나 스토리에 이모티콘도 남기고 좀 쉽게 연락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모니터링을 자주 해주는 배우를 묻자 최이서는 "많이들 해주는 것 같다. 다들 바쁘니까 챙겨 보기 어려울 텐데 다들 노력해주는 것 같고 주변 반응도 전해준다. 지인의 지인들이 있지 않냐. 그런 반응들도 자연스럽게 듣게 된다. 사실 참 고맙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신현빈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계시록'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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