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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억 건물주' 서장훈, 백만장자 실물 영접→"난 부자 아냐" 겸손 모드

쓰니 |2025.03.25 17:18
조회 221 |추천 0

 EBS·E채널 '이웃집 백만장자'가 베일에 싸여있던 부자의 정체를 공개했다. 바로 '로고왕' 구정순, '헤어왕' 이상일, '와플왕' 손정희였다.


내달 9일 첫 방송 되는 EBS·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는 부와 성공을 일군 진짜 부자를 찾아가 그들의 비결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일명 '700억 건물주' 서장훈과 '콩고 왕자' 조나단의 신선한 조합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한 부잣집을 찾은 서장훈과 조나단은 대저택의 위용에 "집이 이렇다고?"라며 시작부터 압도된 모습을 보였다. 또 상상을 초월하는 부자의 옷장과 소장품을 살펴보며 "집에 저런 게 있어?", "아파트값일 것 같은데"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서장훈의 뜨거운 호기심을 자극한 초반부 주인공은 로고 1건에 땅값을 받는다는 1세대 CI 디자이너 '로고왕' 구정순이었다. 이어 당대 최고의 스타 신성일, 김완선, 장동건 등 헤어 디자이너로 유명한 '헤어왕' 이상일, 와플로 매출 700억 원을 올린 '와플왕' 손정희가 나타났다. 

서장훈은 진짜 부자들의 이야기를 들은 뒤 "선생님에 비하면 나는 부자가 아니다. 나는 그냥"이라며 다소 겸손해진 모습을 보였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내달 9일 수요일 밤 9시 55분에 첫 방송 된다.
사진=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진주영(jjy@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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