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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이미주에 텃세+선 긋기 “껴주는 것도 감사하게 생각해”(힛트쏭)[결정적장면]

쓰니 |2025.03.25 21:52
조회 31 |추천 0

 김희철, 이미주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희철이 ‘힛트쏭’ 5주년에 이미주와 선을 그었다.

지난 3월 21일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5주년 특집 ‘시청자 PICK! 노래방 라스트 1분’ 편이 방송됐다.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MC들은 방송 5주년을 자축했다. 이미주가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이자 김희철은 이미주와 이동근 아나운서에게 “굴러 들어 온 돌들은 가만히 좀 있어라. 어디 굴러 들어 온 돌들이 껴주는 것도 감사하게 생각해야지”라고 선을 그었다.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김희철은 “2020년 3월 27일에 첫 방송 했는데 지금 5년이 지났다. 제가 30대 후반에 했는데 40대 중반이 됐다. 여기까지 온 데 있어서 제작진과 제가 거의 99% 역할을 했다. 둘의 역할도 1% 정도 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이미주는 “오빠는 그냥 대본 주는 거 읽으면 되는데, 우리 제작진은 너무 축하한다. 너무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버럭했다. 이에 김희철도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사랑이 최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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