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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산의 사이코패스의 신고가 한통도 없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26 03:27
조회 60 |추천 2

오늘은 부산경찰청에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와 관련한 신고가 없을 겁니다.

그러면 왜 오늘은 조용했을까요? 제가 정신병이 하루만에 나아졌나요? 그러면 의사를 제가 속였나요?

저기 절에서 정신조종하는 사람이 있는데 거기서 아마 계속 몸을 수셨을 겁니다. 지금 그 사람이 죽었거나 교도소에 잡혀갔습니다.

그러면 지금 절에 있는 사람 때문에 부산이 완전 초토화가 된 것이죠?

참고로 말해주면 저는 몸이 조종됩니다. 저기 그 경찰이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제가 말하는게 아닌데 그 몸이 일치가 되어 있어서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저의 몸에서 할 수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이런 일은 없었지만 제가 옆에 있는 여자를 죽이려고 들면 저는 말 안하는데 그 경찰여자가 얘 이름을 자기가 내 몸을 통해서 스스로 말해서 신고하게 합니다.

그러니까 너네 성폭행 했다하면 그 몸속에 여자가 어떻게 했는지 알고 있다는거다.

그래서 나는 선거를 해도 비밀선거도 못한다. 내 몸속에 한 사람은 내가 누굴 투표하는지 안다.

아 이게 또 제가 소설을 쓰는 줄 알거든요^^

얘는 잡혀가면 안되는거다. 왜냐구요? 그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기회자체를 박탈시키고 단순 신경증환자가 조현병이 걸리게 하는 건 경찰관도 다 잡혀가는 행동인거다. 그거는 우리나라 경찰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경찰도 하면 안되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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