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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산불 재난 사태에 단비 간절 “기우제라도 드리고파”(컬투쇼)

쓰니 |2025.03.26 14:33
조회 21 |추천 0

 김태균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태균이 산불 재난 사태에 간절하게 비를 바랐다.

3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개그맨 이재율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태균이 산불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날 '컬투쇼'의 첫곡은 레이디 가가, 아리아나 그란데의 'Rain On Me'였다. 김태균은 "제발 좀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산불이 너무 많이 나서 산불이 빨리 진화됐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산불 진압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담은 선곡임을 드러냈다.

김태균은 "기우제라도 드려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하늘 보고 비가 내리길 바라고 싶다"고 토로했다.

한편 지난 21일부터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형 산불이 일어났다. 특히 22일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건조한 날씨와 강풍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신람청은 25일 전국 모든 지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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