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삶이 무의미 하다고 생각드는 요즘....

ㅡㅡ |2025.03.26 18:14
조회 10,147 |추천 32
나이 52세 돌싱큰아이 딸 28세 중견기업 MD재직중작은아이 아들 21세 군 전역중
이혼한지 10년 삶에 의미가 없네요....
얼마전 제가 순간 정신이 팔려 멍청한 짓으로
보이스피싱을 당해 550만원 날렸습니다.
경찰서 고소장 제출하고 어제 고소인 진술하고 왔는데
찾지는 못할것 같다고 하네요. 
걔네들은 받으면 바로 돈을 빼서 다른곳으로 이체 해서 찾지 못할것 같다고...ㅠㅠ
개인사업하는데 영업도 잘 안되고 의지도 없고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추천수32
반대수4
베플ㅇㅇ|2025.03.27 17:58
훌륭하게 딸과 아들을 키워내셨네요 그것도 십년동안은 혼자 이루어내셨네요 보이스피싱은 좀 속상하지만 또 그만큼 좋은날이 올거에요 힘내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