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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이렇게 예뻤나 “난 母 최진실 업그레이드 버전” 말할 만한 미모

쓰니 |2025.03.27 10:20
조회 102 |추천 0

 사진=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3월 26일 소셜미디어에 "일본 잼썼다 하지만 너무 짜고 달아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여행 중인 최준희가 담겼다. 늘씬한 자태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최준희 소셜미디어

해당 게시글에는 "너무 이쁘다" "진짜 이쁘다" "벚꽃사진 미쳤다" 등의 반응이 달렸다.

한편 최준희 2003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45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

앞서 최준희는 "악플러들아..... 저는 엄마 업그레이드 2.0 개선판입니다. 몇일전에 저 사진 보고 똑같애서 기겁함"라며 엄마와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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