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현장에 휴대폰을 잘 가져가지 않는다는 강하늘...
엥? 그게 쉽나? 현장가면 정신 없기도 하지만 대기 시간도 꽤 길다고 알고 있는데...
본인은 뭐.. 딱히 연락 올데도 없다고 시큰둥하게 말하지만..
그러게요 난 폰 하루라도 집에 놓고 나오면 하루 종일 불편하고 불안하던데...
강하늘은 딱히 폰 분리불안 따위도 없나봄
근데 사실 근본적인 이유는 따로 있긴 함
"촬영 대기 중에 의자에 앉아서 핸드폰을 보고 있으면 아무도 나한테 말을 못 걸잖아요"
"차라리 대본 볼 때는 말을 걸 수 있는데 핸드폰을 보고 있으면 나에게 필요한 말을 못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늘이시여.........
대부분이 긴 대기시간의 공허함을 폰으로 채우기 바쁘고 요즘은 대화보다 폰 들여다보기 바쁜 시대인데....진심 저런 마인드로 본업을 하니 잘되지 않을 수가 없고 못하지 않을수가 없는거지...
사람의 배려가 어느 지경에 이르러야 저렇게 까지 생각할 수 있는것인지...진심 놀랐음
그래서인가 올해 강하늘 배우 열일하더라
3월 <스트리밍>
4월 <야당>
5월 <당신의 맛>
6월 <오징어게임 3>
하반기 <84제곱미터>
2025 차기작의 악마 강하늘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