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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엔 다정하다 자기기준에 안맞으면 욱화며 말하는 남친...

DDd |2025.03.27 14:59
조회 20,163 |추천 8
평상시엔 한없이 다정하다가 
자기기준에 안맞는거라던가 상황이 생기면 욱하면서 말을 쏟아내고는
시간이 지나면 다시 다정하게 돌아옵니다.
연애떄는 욱하는 모습 본적이 없는데 결혼준비하면서 이런 모습을 보이네요...
대체 어떤게 본인의 모습일까요...



추천수8
반대수105
베플ㅇㅇ|2025.03.28 18:01
욱하는게 진짜고 다정한건 다 연기인데….
베플ㅡㅡ|2025.03.27 17:39
욱해서 막말하는게 본 성격이고 평상시에 잘해주는건 쓰니에게 잘 보이기위해 쓴 가면이예요
베플남자ㅇㅇ|2025.03.28 17:51
결혼하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저런 사람과 결혼하면 안됩니다. 하늘이 결혼 전에 알려줬으니 당신은 행운아입니다.
베플남자ㅇㅇ|2025.03.28 17:56
어떠한 경우에 평정심이 크게 흐트러지는 사람이라면 함께 가면 안되는 사람이에요. 자제력, 상대에 대한 존중을 잃어버리는 때가 자주 있는 사람과는 함께 갈 수 없습니다. 저런 사람과 결혼하는 건 미친 짓입니다.
베플ㅇㅇ|2025.03.27 18:15
그냥 그 남자가 보기에 쓰니가 만만하고 급이 낮아보여서 그래요. 자기기준에 안 맞으면 욱한다고 그랬는데 마동석이나 강호동 앞에서도 똑같이 욱할것 같습니까? 쓰니는 집안에서 기분상할 때마다 부담없이, 남들 시선 신경쓸 필요없이, 무슨 짓을 저질러도 절대 이혼얘기 못 꺼낼것 같은 여자라 결혼 추진하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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