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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전현무와 헤어진 지 벌써 3년째‥베이킹으로 힐링하는 일상

쓰니 |2025.03.27 16:25
조회 326 |추천 0

 이혜성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베이킹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이혜성은 3월 27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내가 구운 사워도우 빵들"이라며 "르방(발효종)을 키워 직접 구운 빵들이다. 르방을 리프레쉬 해준 후 1차 실온 발효, 2차 저온 발효(12~15시간)을 거쳐 2박 3일이라는 시간을 지나 완성이 되는 정성 가득한 빵" 등 빵에 대한 설명을 남겼다.

이혜성은 "저는 개인적으로 발효시간을 평균보다 좀 더 길게 가져가서 신맛이 톡! 치고 올라오는 시큼한 빵을 선호하는 편이다. 데크 오븐의 아랫온도를 높게 유지해서 밑바닥을 살짝 태우는 식감을 좋아하기도 한다"고 부연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성이 직접 구운 빵들의 모습이 담겼는데, 베이커리 카페를 차려도 손색이 없을 만큼 수준급 실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성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나 2020년 5월 사표를 제출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만복식당', '러브마피아2', 'K푸드톡쇼' 등에 출연했다.

앞서 이혜성은 2019년 11월 15살 연상 전현무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나 2022년 2월 결별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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