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에 잠깐 보조쌤으로 들어온
24살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중학생들이란... 아주 귀엽고, 공부에 처음 닥쳐서 어리버리한 아이들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아니었어요...
언제 한번은 체험학습 버스에서 선생님에게 치매라고 하지않나
학교 인스타 대전에 선생님 욕을 올린걸 자기들끼리 메신저로 공유하고...
선정적이고 불쾌한 단어들을 필터링 없이 내보내고...
오늘은 한 학생이 담임선생님의 시간에 영단어질문을 하더라구요... 국어시간에요....
수업 중에도 비속어는 안하는 법이 앖고...
피구를 지면 땅이 꺼져라 소리를 지르고... 한쪽엔 피구공에 맞아 우는아이......
하지만 담임선생님 욕은 멈추지 안ㄹ고 있습니다..
정말 왜 그러는갼지 모르겠어요..... 저는 중학생 아이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고 싶어서 혼도 약하게 내고....
숙제도 줄이랴고 선생님에게 말씀 드리고....
왜 지금 당장의 불편함을
바로 표출하지 못해서 안달인건가요..
제 중학생의 대한 생각이 파사삭 부서진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