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그 진영에서 나오는 박정희 이후의 산업 자본주의는 선인가..성경책 들고는 그런 말을 우선 절대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동의하시죠?그런데 개신교에서 예수교 장로회 칼뱅은1베드 1,1-5에서 구원예정설을 말하는 부분이라며어거지를 부리니까부려야 하는데..지금 그러면 나는 구원받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그러면 칼뱅이 생각하면
부자일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입었지 않느냐부자가 되는지 알아보아라..부자일수록 구원에 가깝지..않겠니?
그렇게 되었다는 것인데그래서 보면 당장 이제 여러 부분을 돌아다녀 보면
다 깨지는 것이죠..여기에도 서로 사맛디 X저기에서도 서로 사맛디 X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래도 걱정이 하나도 없어요..그래서 그대로 자기들 교파를 만들고..그런 것은 개신교 안에그 무렵에 시작되는 르네상스를 생각하면이해가 가는 것이그리스 통과하면서 야고보서를 보면 믿음에서 실천, 행함, 행동 이런 것을 분리하자..폴리스 체제 식으로..그리스 신화적 전개를 요구하지만교회는 그거을 안된다고 하고 있습니다.당장에 성 야고보 사도께서 안된다고 야고 2,26-27에 쓰고 계시고..그 말씀으로 마무리를 하시죠..야고보서를...그런데 그것이 마르틴 루터의 고해성사 보는 고통..우울증에 의해세심증 이것도 죄 저것도 죄매일 4시간 보려니 못하겠다..그 고통 중에 로마 10,9를 보니입으로 마음으로..믿어서 구원을..아니 이런 사악한 로마 가톨릭도 아니고로마 캐돌리도 아니고로마 캐도릭을 보았나...그래서 박차고 나온 노미 새미나 이런 식으로나가서
루터의 95개조의 반박문...그러나 다 화났다는 이야기여서해 줄 말은 없었던..그 상황에..
이제 실천은 다 율법 아니야?그러면 율법이냐 믿음이냐믿음이지..실천 없이?행함 없이?믿음으로?실천 없는 믿음으로?
가만히 더 가니까구원은 어떻게?
거저 얻는 것이다그러면 됐네..
했지만
로마 10,9에서유시민 교수님 늘 말씀하시는진정성...진정성은 못 믿는다..그래서 실천을 나중에 어떻게 하는지 보아야 한다..나경원 의원님께 하신 말씀이죠..천주교 신자로 알려져 있는..그런데..
예수님 말씀도 같은 입장이시죠..마태 7,21-23에서 병 고치는 기적..예언..마귀쫓고..그런 것이 다가 아니다나더러 주님 주님..한다고 이 부분이 사실 로마 10,9이고그 다음 기적까지 체험하면 마음으로 믿어서 로마 10,9가 말하는믿음으로 구원되는 듯 하나..이 마태 7,12-23에서 다 깨지니까그러면 더 봐야 한다..믿음의 정의는?
로마서를 더 읽으니그 다음에 나오네하면서로마 10,17로 가니..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여기에서 읽음이 아니라 들음이니 성전입으로 전해오는 거룩한 가르침 Holy tradition을 부정하지 않고요한 계시록으로 기억하실그러나 천주교 다니실 때라면요한 묵시록의 그 마지막 3구절에 따라성전이 추가로 있는 것은성경에 더해 놓는 것이라는 개신교 주장이반올림 어거지 같은 주장이고..사사오입 개헌 식이죠..)
들음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
글러면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ㅓ 생기는 믿음이어야구원을 받는다라고 로마 10,9로 가서 다시 본래 로마 10,9에 담겨야 하는그 뜻을 알게 되어 완전한 이해로 가는 것이죠..
그럴 때그 날에 많은 이들이 나에게 그런 말을 할 것이다..그러나..장경동 목사님의 말씀과는 완전히 다르게중요한 것은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다..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은..그 윗부분을 말하는 것은 이제 분명히 아닌 것이고..그러면 무엇인가..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로 가면..부자가 가난한 라자로 돕기를 실천하라그런 내용이 되면서지금 자본주의에서 산업 자본주의는 다 살아서도 망했고죽어서도 망한다..지옥가니 선이 아닌..그러니 수정 자본주의로 가서 정부가 개입해서부자의 이익에서 간난한 이들도 굶어 죽는 일이 없게그런데 너희가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이 유교 경전 어디에도 얼핏 기억 나느 이 구절이 나오는데이웃 사랑을 하느님 사랑과 함께 해라..그것이 율법서와 예언서의 정신이다..그래서 그 말씀은 요약이고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다..그래서 수정 자본주의로 가난한 이들을 위한 정부 개입으로 가자..그러면 그것은 공산주의니까지금 안된다..그러면 예수님은 공산당이니까 밀어내고칼뱅님을 믿겠다..
성경책을 건너 뛰겠다..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1/4부자가 살아 있는 시기만 주목하겠다..
나머지?버려라..공산당 생각이야..가난하면 천국 가..거의 해방신학이고..공산주의이고..베네수엘라 되고 싶어?남미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