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타) 권현진 기자 = 윤아 언니처럼 예쁘게 클래요~배우 김새론과 소녀시대 윤아(오른쪽)가 19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더 폰‘(감독 김봉주)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그녀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 등이 출연하며 오는 10월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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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진 기자(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