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김양이 24년 혈액암 투병 중인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모습을 보여줬다.
2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김양이 어머니를 돌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집에 돌아간 김양은 제일 먼저 어머니의 상태를 확인했다. 김양은 “저희 엄마가 지병이 있으신데 25년차 혈액암 환자시고. 요며칠 장염 때문에 많이 고생하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머니의 밥을 챙겨주며 김양은 “잘 드시고 건강하시고 아프지 말아야죠. 나도 잘 먹고 안 아플 테니까. 안 아픈 게 최고예요”라고 강조했다. 어머니가 복용하는 약에 김양은 “신장도 좀 아 좋으시고. 심장도 안 좋으시고 소화기가 또 안 좋으시다. 그거 때문에 드시는 약이 좀 많아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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