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스테이씨 “BEBE"
대놓고 좋은 도입부부터
대놓고 좋은 후렴까지
그거잖아 그거 완전 푹 익은 묵은지로 만든 김치찌개ㅋㅋ
작년에 발표했던 첫 정규앨범 치아땡은 발매 당시 호불호가
너무 심해서 스테이씨 치곤 조금 아쉬운 성적을 보여줬는데
이번에 뭔가 대놓고 갈증을 싹 해소시켜준 느낌?
블아필 너 할 수 있었잖아!!!
이건 멜론 핫백인데
노래가 대놓고 좋아서인지 추이가 너무 괜찮아!!!
역시 좋은 노래는 올라오는구나!!!
그래서 말인데 우리 베베 많이 들어주고 많은 관심 바랄게!!!
마지막은 역시 믿고보는 스테이씨 앵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