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연예계에서 크고 작은 사고들 많을 때 본인이 광고 위약금때문에 파산했다 그런 걸 본 적 있음?
연예인들이 출연료의 상당수를 소속사에 주고서라도 소속되어 있는 이유가 뭐겠음.
캐스팅도 해주고 잡다한일 도와주고 이렇게 법적 문제 생기면 보호해주라고 소속되어 있는거지. 그 비용을 소속 연예인한테 변제하라고 소송하는 건 본 적이 없는 것 같네.
아무리 봐도 김수현이랑 소속사가 김새론을 아예 매장시키려고 한거라고 밖에 안보임.
어떻게는 살아보려고 알바하는 사진, 친구와 노는 사적인 사진들 사이버렉카 시켜서 여론 악화 시켰던 것도 다 김수현이랑 소속사였네.
자숙하고 복귀하려고 애쓰는 애를 시궁창에 처박은건 연예계 복귀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살지 말라고 벼랑 끝에서 밀어버린 거지.
본인 치부 없애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