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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예비신랑에게 꽃다발 받았나..새 신부 미모 물올랐네

쓰니 |2025.03.28 17:43
조회 39 |추천 0

 





사진=효민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결혼을 앞둔 효민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이 대형 꽃다발을 든 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효민이 곧 결혼을 앞둔 만큼, 예비신랑에게서 받은 것인지 추측이 쏟아지는 가운데, 또 다른 모양의 꽃을 손에 쥐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높인다.

효민은 MZ샷에도 도전했다. 얼굴을 다 가려도 힙한 아우라가 뿜어져 나와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한 노란색 롱코트, 빨간색 롱가디건 등의 패션을 통해 여리여리함과 상큼함이 돋보여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10월 티아라 데뷔 15주년 기념 마카오 팬미팅을 갖는 등 그룹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주류 등 여러 분야 사업에도 뛰어들며 ‘사업가’로서 새 출발에 성공했다.

효민은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효민이 오는 4월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보도가 나온 것. 이에 효민은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제 협업해 온 브랜드 론칭일이라, 개인적인 소식에 일일이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기사가 먼저 나와 놀랐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하며 ‘결혼설’을 인정했다. 예비신랑은 글로벌 투자회사 임원으로 알려졌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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