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aespa)'가 블랙 앤 화이트로 맞춰 입고 공항에 나타났다.
에스파가 해외 일정을 위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 윈터, 닝닝은 볼캡과 비니 등을 매치하며 더욱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에스파는 29일(현지시간)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Billboard Women in Music 2025) 시상식에 참석해 '위플래시' 영어 버전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전현선(ruah120505@naver.com)영상:전현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