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몸무게를 공개하며 비키니 인증샷을 게재해 화제다.
29일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인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170/96kg → 170/44kg”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편의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실내에서 비키니에 청바지를 입고 화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준희는 44kg의 마른 몸에 탄탄한 복근까지 인증, 팬들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냈다.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성장한 후에는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았고, 모델 활동과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하지만 그녀의 삶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어린 나이에 어머니인 故 최진실을 떠나보내야 했고, 그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슬픔을 극복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 나서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그녀는 오빠인 가수 지플랫(본명 최환희)과도 여전히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최준희와 지플랫은 서로를 응원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깊이 느끼며 지내고 있다. 특히 지플랫이 음악 활동을 하는 동안 최준희는 적극적으로 응원하며 형제애를 보여주고 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