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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 김지혜, 난임병원 졸업 울더니 “시도 때도 없이 뱃살 체크” 예비엄마 신났다

쓰니 |2025.03.29 10:57
조회 81 |추천 0

 사진=김지혜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캣츠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혜가 예비 엄마의 설레는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혜는 3월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임신초기, 저만 이런 거 아니죠.. 시도 때도 없이 배살 만져보게되고, 이게 아기 배인가? 내 뱃살인가.. 혼자서 조용히 헷갈리고 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괜히 거울 앞에 서서 옆태도 체크하게 되고요... 처음이라 그런지 하나하나 다 낯설고 신기해요"라며 즐거워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서도 김지혜는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지혜 최성욱 부부는 지난 2019년 결혼했다. 최근 6년 만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얻었다.

앞서 김지혜는 난임병원 졸업을 알리면서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하는데 눈물이 줄줄. 진짜 너무 감사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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