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옥택연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늠름한 근황을 전했다.
옥택연은 3월 25일 소셜미디어에 "또비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비군 훈련 중인 옥택연이 담겼다. 카리스마 넘치는 옥택연의 비주얼이 눈길을 잡았다.
한편 옥택연 측은 지난 2020년 6월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를 인정했다.
옥택연은 KBS 2TV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출연한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로 서현, 권한솔, 서범준, 지혜원 등이 출연한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