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비 출신 가수 겸 사업가 김상혁이 변치 않은 남신 비주얼로 화제다.
최근 김상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폭설오는 하루 서울패션위크. 윤희 누나 그리디어스 쇼. 다들 눈길 조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게시했다.
사진과 동영상 속 김상혁은 그룹 클릭비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일명 ‘아이돌 센터’ 비주얼로 현장의 플래시 세례를 받고 있다.
김상혁은 지난 6일 ‘2025 F/W 서울패션위크’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 ‘GREEDILOUS(그리디어스)’ 컬렉션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리디어스는 올해 진행항 2025FW 서울패션위크에서 유럽 플리마켓의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50년대 뉴 룩과 레이디-라이크 룩을 재조명하고 일상적 스타일로 표현했다. 이번 시즌의 콘셉트는 에디트 피아프의 노래 제목이기돈 한 ‘아니, 난 후회하지 않아’이다.

한편, 김상혁은 1999년 클릭비로 데뷔해 ‘백전무패’, ‘보랏빛향기’ 등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독보적인 엉뚱미 캐릭터로 예능 프로그램 섭외 1순위로 불렸다. 현재 용산, 을지로 등에서 육회 전문점 등 요식업 사업가로 승승장구 중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