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현아가 용준형과의 행복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현아는 3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현아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서 현아는 남편인 용준형과 함께 거울 앞에서 손으로 V자를 그리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머리로 변신한 현아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남편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검은색 재킷에 넥타이까지 비슷한 분위기를 낸 부부의 패션도 시선을 모은다.
현아의 게시물은 지난해 11월 26일 이후 4개월여 만이다. 누리꾼들은 “현아 언니 오랜만이에요”, “언니 보고 싶었어”, “언니 검은 머리 잘 어울려요”, “행복하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현아는 지난해 10월 과거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그룹 비스트 출신 용준형과 공개 열애 9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