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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미국판 디스패치’ TMZ, 김수현 그루밍 범죄 저격?…故 김새론 유족 주장 전세계가 본다

수지얌 |2025.03.30 21:16
조회 111 |추천 0
“15세에게 안고 자고 싶다고”…TMZ, 문자 전문 번역 공개
유족 측 “사실무근이라는 유튜버 주장 반박 위해 메시지 공개”사진 = 미국판 디스패치 TMZ 기사 캡쳐사진 = 미국판 디스패치 TMZ 기사 캡쳐

(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미국 연예 매체 TMZ가 고(故) 김새론의 유족이 제기한 김수현의 ‘그루밍 의혹’을 집중 보도했다.

‘미국판 디스패치’로 불릴 정도로 자극적이고 대중성 높은 연예뉴스를 다루는 TMZ가 해당 논란에 가세하면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논란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15살 김새론에게 안고 자고 싶다고”…TMZ가 직접 보도한 메시지

TMZ는 지난 28일(현지시간) “김새론의 유족이 김수현을 저격하며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족 측은 지난 2016년, 당시 28세였던 김수현이 15세였던 김새론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 내용을 기자회견에서 공개했다.

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기자회견 캡쳐

TMZ는 해당 메시지의 번역까지 실었다.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밤새도록 껴안고 자고 싶다”, “진짜로 나중에 하자. 이것도 금지야?”라고 말했고, 김새론은 “금지 아니야. 할 거야”라고 답한 내용이 그대로 소개됐다.

출처- 픽클뉴스 TMZ 기사 보도 및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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