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이 발언의 진위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31 03:43
조회 58 |추천 2

"에이 XX, 잡도 못하는 거 내 마음대로 다했다."
(답 : 애 정신병이 안 나은 이유다. 맞네.)

"니 왜 안 죽는데. 니 하나 죽으면 모든 게 끝날거 같은데. 제발 죽어돼"(맞네. 얘만 죽어 장창 따라다니네. 애 진짜 바른 앤데 상대방은 낄낄 웃으면서 다니는데 쟤만 괴롭히네.)

"야 XX놈아. 죽어~~~~~~~~~~~~~~"(이 말한자 무기징역되네.)

"마 그 ___이랑 임신 해서 결혼 해뿌라."(50대 남자 목소리였죠?)

"거기서 뛰어내려 죽으십시오."(50대 어머니 목소리죠?)

"야이 XX범 새끼야."

"야이 창놈 새끼야."(20대 중반 여자가 한 소리죠?)

이게 너네가 2015년도 12월에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10년 내로 또 한 말이거든요? 살인죄를 저질러 놓고도 그러거든?

그래서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나 건들게 되었지요.

그럼요. 너네는 그렇게 인생을 망쳐놓고 저런 말을 해 되니까 그 바른 애가 시민들이 조롱하는 짓을 해도 끄떡도 안하고 소리를 치지요. 그 시민들은 그걸 몰랐을거 아니니?

그러니까 시민들한테 도와 달라하고싶으면 저런 인권침해 발언을 다 말하세요. 그러면 갑자기 열받아서 "나가세요."한다. "그 미친년들 죽어도 싼년들이다."한다.(실제로 한 말)

지금 그 절에 문재인, 추미애, 전현희, 우병우가 있었다. 내가 왜 다른 사람 말을 안하고 저 사람을 언급했을까? 목소리가 저 사람이거든.

그 바른 애는 저게 부당하다고 느껴지거든? 그러니까 어느 여자가 헬스장에 일부로 찾아와서 알려주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당연하죠. 저래 바른 애를 저렇게 만드니까 진짜 현명한 애가 그걸 알아내서 찾아내서 죽이잔니.

니 애한테 저런 말 하고 잡을려고 했나? 대통령을 잡는게 더 빠르겠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그 말은 하더라. 니 그거 다 참고 해가지고 대통령 감옥가게 했다 하더라.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