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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친오빠 라방에서 아이유 언급함

ㅇㅇ |2025.03.31 17:43
조회 181,981 |추천 363


설리 생전에 젤 도움이 많이 됐다고함 아이유 억까좀 멈춰
추천수363
반대수162
베플ㅇㅇ|2025.03.31 23:08
아이유가 작사한 셀러브리티 소개글 설리라는 말도 많잖아 빈소도 3일 내내 지키고 아이유 눈물없기로 유명한데 럽포엠 첫콘 때 울어서 팬들 진짜 많이 걱정했었는데 누가 누굴 이용한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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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5.04.01 00:02
설리 오빠는 아이유가 설리를 얼마나 염탐 했는지 손민수를 얼마나 했는지 시기 질투는 또 얼마나 했는지 몰랐겠지ㅠ아이유 레드퀸 노래가사가 설리 저격 했다는 썰도 있는데 들어보면 설리에 대한 열등감 폭 발 직 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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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5.03.31 20:48
호텔델루나에 카메오로 나오고 대중 반응 좋다고 웃으며 얘기하던 설리 모습이 떠오른다ㅠ 진짜 설리 이용해서 아이유 억까 그만해라 아이유가 설리 보낸 후 앨범도 미루고 첫콘에서 펑펑 울정도로 힘들어 했는데ㅠ
베플ㅇㅇ|2025.04.01 01:42
때 이른 봄 몇 송이 꺾어다 너의 방 문 앞에 두었어 긴 잠 실컷 자고 나오면 그때쯤엔 예쁘게 피어 있겠다 별 띄운 여름 한 컵 따라다 너의 머리맡에 두었어 금세 다 녹아버릴 텐데 너는 아직 혼자 쉬고 싶은가 봐 너 없이 보는 첫 봄이 여름이 괜히 왜 이렇게 예쁘니 다 가기 전에 널 보여줘야 하는데 음 꼭 봐야 하는데 내게 기대어 조각잠을 자던 그 모습 그대로 잠들었구나 무슨 꿈을 꾸니 깨어나면 이야기해 줄 거지 언제나의 아침처럼 음 빼곡한 가을 한 장 접어다 너의 우체통에 넣었어 가장 좋았던 문장 아래 밑줄 그어 나 만나면 읽어줄래 새하얀 겨울 한 숨 속에다 나의 혼잣말을 담았어 줄곧 잘 참아내다가도 가끔은 철없이 보고 싶어 새삼 차가운 연말의 공기가 뼈 틈 사이사이 시려와 움츠려 있을 너의 그 마른 어깨를 꼭 안아줘야 하는데 내게 기대어 조각잠을 자던 그 모습 그대로 잠들었구나 무슨 꿈을 꾸니 깨어나면 이야기해 줄 거지 언제나의 아침처럼 음 // 설리 생각하며 쓴 노래 많지만 그중에서도 겨울잠 들어보면 아이유가 설리를 얼마나 아꼈는지 알 수 있는데..
베플ㅇㅇ쓰니|2025.03.31 21:31
이글에도 반대다는건 그냥 아이유가 싫은거지?
찬반ㅇㅇ|2025.04.01 17:40 전체보기
설리 너무 순진해서 사람 보는 눈 진짜 없었구나..안타깝다 최자나 아이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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