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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오빠 “이정섭 감독만 진실 알고 있다” 김수현 또 실명 저격

ㅇㅇ |2025.03.31 21:38
조회 158 |추천 0
설리 오빠 “이정섭 감독만 진실 알고 있다” 김수현 또 실명 저격
故 설리 유족이 김수현 기자회견에 대해 “너무 예상된 내용”이라고 평가했다. 설리 유족은 31일 인터뷰를 통해 “김새론 유족의 상황을 보고 나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입장을 밝혔다”며 최근 ‘리얼’ 노출신 논란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유족 측은 “‘리얼’ 촬영 당시 대본 미완성과 대역 사용 문제, 감독 교체 등 여러 의문이 남는다”고 언급했다. 또 “연출 교체 당시 김수현 측근이 감독을 맡았고, 영화 완성 과정에서 설리가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었다”고 밝혔다. 유족은 “직접적으로 김수현 때문이라고 단정하진 않지만, 문제에 책임 있는 당사자들은 침묵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수현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김새론과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부인했으며, 유족과 가세연을 상대로 12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이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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