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산지구대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4.01 22:30
조회 54 |추천 2
이 사건은 2020년에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아니면 저 뛰어내려도 됩니다. 100%실화입니다.
경찰관이 문의를 하는데 갑자기 "야이 신발놈아. 여기가 어디라고 전화걸어 새끼야. 전화 끊어 개XX야."라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사과를 받으러 갑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사과를 안합니다. 청문감사실에 민원 넣겠다고 하니 "민원 넣으십시오."하고 뻔뻔하게 나온다.
다음 날 청문감사계에 민원을 넣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전화가 오는데 지구대장이 사과를 합니다. 그런데 본인한테 사과를 받겠다고 하니까 못하겠다고 합니다.
갑자기 "그렇게 느끼셨다면 거기에 대해서 사과를 하는거지 저는 사과하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합니다.
청문감사실에서는 "아니 사과를 했지 않습니까?" 하는데 저는 "본인 한테 받고 싶습니다."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사과도 제대로 못 받고 돌아갑니다.
그런데 세상은 공평합니다. 갑자기 그 지구대가 얼마지나지 않아서 언론에 대서특필이 납니다. 아주머니를 그냥 내보냈다는 이유로 대서특필이 납니다.
그런데 그 사과 안한 경찰관 어째됐을까요? 나중에 봤는데 옷 벗었데요? 그래서 노가다 하시데요?
그 사과한마디 하는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직장 짤려가면서 까지 사과는 하면 안되는 겁니까?
부산 짭새님. 최소한 사람들한테 도움을 부탁하고 싶으면 이런 사연 다 알리고 하세요. 그러면 진짜 안 도와줍니다.
경찰관이 저런 쌍욕을 하고 사과도 안하는데 얘가 부산에 얼마나 많은 시고를 쳤겠습니까?
얘가 큰 사고가 나는데는 이런 경찰관의 인격침해발언이 하나하나 쌓여서 대형사고가 나는데 기여하는거다.
시민들한테 도와 달라하고 싶으면 다 알리고 하세요. 그 시민들이 얘가 소리를 지른데는 이유가 있는데 그 이유를 말 안하더라구요?
경찰관이 내보다 더 못하다. 나는 공공기관에 고객민원 대하는데 욕 한번 한적없다하고 칭찬 전화도 왔는데.
그 장사하는 상인들은 경찰관이 얘한테 이렇게 한거 모르자나? 알았으면 절대 안 도와준다.
우리 김수환 청장이 이걸 아나?^^ 알면 왜 대형사고가 났는지 알건데? 아직도 모르나?
저 경위처런 사과 안하다가 직장 짤리고 부산경찰청도 자체 사과를 안하고 그러니까 부산에 초 대형사고가 나고.^^
경찰관님. 시민들한테 도움부탁하고 싶으면 저런거 다 알리세요. 그러면 갑자기 경찰한테 쌍욕합니다.
그 죽음의 거리 아줌마는 애가 분명히 배운애 같은데 저러니까 이해를 못해 했는데 저런 걸 모르지 않아요?
그서 너네 경찰청장 욕을 한 것도 다 하나하나 이유가 있는거다.
좀 알고나서 떠들어되라.
그런데 다 돌려받는거 같다. 완전 언론에 대서 특필이 되서 그 지구대가 나온다.
짭새야. 최소한 주장을 하고 싶으면 잘못은 인정하고 주장해라. 그 바른 애가 그렇게 큰 사고를 그냥 냈겠나? 그 바른 청년이 생각하기로는 이거는 경찰관의 본모습이 아닌데 해서 그러는거다.
경찰관들 잘못하면 "사과 하시겠습니까?"안하니? 왜 너네는 그러지 못해요? 그러니까 니 딸이 너의 그런 모습에 실망하지.
사과는 안하면서 사건이나 하나 더 막아볼려고 노력하는 니 모습이 대단하다. 내가 행안부장관이면 이런 경찰관은 진짜 직업 다 잃고 진짜 가족까지 힘들어 하게 만든다.
누가봐도 잘못한건데 이거는 초등학생도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