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권은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권은비가 색다른 이미지로 변신했다.
사진=권은비 소셜미디어권은비는 지난 3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권은비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권은비가 한 패션 매거진의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권은비는 핑크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노란색 니트를 매치한 패션에 머리를 한쪽으로 묶은 스타일링으로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권은비 소셜미디어풀뱅 앞머리를 소화한 권은비는 다양한 의상과 소품을 활용한 유니크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했다.
누리꾼들은 “순간 다른 분인 줄”, “은비 너무 이쁜데?”, “미쳤다 (positive)”, “진짜 왜 미모에 한계가 없는 거야” 등 반응을 보였다.
권은비는 지난 3월 종영한 ENA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더커버’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으며, 지난해 3월 서울 성동구에 있는 단독 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한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