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카라 멤버 강지영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강지영은 4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시했다.
사진 속 강지영은 가슴 라인을 드러낸 과감한 크롭 탱크톱에 시스루 상의를 레이어드한 모습이다. 여기에 각선미를 드러내는 타이트한 부츠컷 팬츠까지 더해져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올 화이트 의상에서 오는 청순한 매력과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뽐내는 섹시한 비주얼이 조화를 이룬 모습. 시크한 쇼트커트에 카리스마까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와 갈수록 미모가 리즈네", "역시 원조 베이글", "예쁘고 섹시하고 다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8년 데뷔한 그룹 카라는 지난해 7월 신곡 'I Do I Do'를 발매, 변치 않는 우정과 팀 워크를 자랑해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강지영은 배우로도 활약하며 지난해 1월 개봉한 영화 '그리고, 살아간다'에 출연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