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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경, 서진주→배주희 변심 이유 “장원영 만들어 달라고” (커플팰리스2)[결정적장면]

쓰니 |2025.04.03 07:42
조회 1,077 |추천 1

 Mnet ‘커플팰리스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피부과 의사 이상경이 서진주에서 배주희로 마음을 바꿨다.

4월 2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에서는 피부과 의사 24번 이상경의 마음이 움직였다.

앞서 이상경은 VIP 전담 은행원 23번 서진주를 선택했고, 서진주는 이상경과 일본 대기업 회사원 3번 황재근을 선택하며 흔들리는 마음을 보였다. 그런데 이날 선택에서는 이상경이 서진주가 아닌 약사 18번 배주희를 선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Mnet ‘커플팰리스2’ 캡처

이상경이 변심한 이유는 선택 전 배주희와 야외데이트에서 언급됐다. 이상경은 “진주님이 우리 피부과에 놀러오고 싶다는 말을 하셨는데. 저는 제가 좋다는 말이 듣고 싶다. 제 업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저를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싶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서진주는 이상경에게 “피부과 갈게요”, “저도 장원영 만들어 주세요. 다시 태어나야 해요?” 등 피부과에 관련된 말을 많이 한 반면 배주희는 이상경에게 “너무 재미있다”, “너무 웃기다”, “너무 잘생겼다” 등 칭찬을 많이 했다.

이상경은 배주희에게 “그래서 좋은 거다. 실제로 호감이 있으면 좋은 말이 나온다. 그게 실제로 나왔던 사람이 배주희인 것 같다”고 말했다.

정작 배주희는 겨우 구강외과 의사 7번 최재연으로 마음을 정해가던 중에 이상경과 인디 소속사 대표 13번 권영택까지 세 남자의 선택을 받으며 갈등에 빠져 눈물까지 흘리는 모습으로 최종 프러포즈 선택에 관심을 모았다. (사진=Mnet ‘커플팰리스2’ 캡처)
유경상 yooks@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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