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연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오연서가 인형 같은 발레복 자태를 뽐냈다.
오연서는 4월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발레슈즈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발레 스튜디오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는 오연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몸의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발레복에도 굴욕을 찾을 수 없는 오연서의 자태가 감탄을 더한다.
한편 오연서는 1987년생으로 만 37세다.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 출연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