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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심하게 엉엉 오열해” 목격담, 무슨 일? (씨네타운)

쓰니 |2025.04.03 12:29
조회 45 |추천 0

 

 신성록/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신성록의 풍부한 감수성이 엿보이는 목격담이 전해졌다.

4월 3일 방송된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신성록, 린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성록은 자신이 전형적인 A형 성격이라며 "후회를 자주 하는 편"이라고 고백했다.

눈물도 많은 편이라고. 신성록은 "저뿐만 아니라 연습장에서 보면 저희들 감정이 올라와 있는 상태다. 만들어내기 위해 최대한 몰입을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하선은 "심하게 엉엉 오열하셨다는 소문이 있다. 저도 연습해 봤지만 우는 사람은 정해져 있다"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신성록은 "엉엉? 알겠습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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